군청학사 1이리에 아키 글.그림 / 중앙books(중앙북스)
나의 점수 : ★★★★★
말이 필요없슙니다. 시간과 돈이 되신다면 읽으세욤. 3권까지 나왔습니다. 모두 단편들.
만화는 궁극적으로 이렇게 그리고 싶습니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러시아 인형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 지음, 안영옥 옮김 / 문학과지성사
나의 점수 : ★★★★
정말 오랜만에 맘에 쏙드는 환상문학을 읽었습니다. 단편들로 이루어져있어요.
읽고있으면 막 그림을 그리고 싶어집니다.
영상이 떠오릅니다. 현실적인분은 못견뎌하시더군효. ㅡㅡ;
뮤 MW 1테츠카 오사무 글 그림 / 에이케이(AK)
나의 점수 : ★★★
이것도 ㅡㅡ; 최근에 읽은 막장시리즈중에하나. 이분의 만화책은 묘하게 올드한 연출흐름에도 불구하고 몰입도가 높은데-그러니 거장이시겠지만..이 뮤는 좀 더했던듯. 최악의 모든것을 담은 만화를 그리고 싶었다고 하셨는데
네. 막장입니다. 근데 약간 끝에가서 약해졌어요.
고백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나의 점수 : ★★★
작품의 짜임새라든가.. 여튼. 원래는 아마 별4개는 될 책임은 분명함. 읽기시작하면 진짜 앉은자리에서 다 읽게됨.[본인도 그랬음]그러나... 너무 우울하다. 너무 막장이다. 나는 밝은 세상을 보고싶어.
못생긴 고양이 마코마에다 케이코 지음, 윤나영 옮김 / 니들북
나의 점수 : ★★★★
사진이 80% 그냥 인면수같이 생긴 고양이의 사진들과 자잘한 글들이 조금씩 있는 책입니다.
서점에서 표지를 본 순간 '푸핫'하고 웃고 말았다는. 바람직한 고양이사진책이에요!!
백년의 고독 1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음, 조구호 옮김 / 민음사
나의 점수 : ★★★★
이것또한 지극히 취향적인. 굉장히 서사적인 한 가족의 한세기를 그린 이야기입니다.
먼가 삶이란 돌고돌며. 그안에 결국 모든 진실과 사실이 있다는것? 몽환적인 이야기와 현실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내가 지극히 좋아하는 취향. - 참고로 제의 취향이라 강조하는 책대부분은 지루하다고들 하더군효. 근데
읽고나면 나름 묵근해요. 머랄까. 조금 득도한 기분?
계속 읽은 책에 대해서 쓰고 있자니
너무 취향적인 책들만 점수를 좋게 주고 있는 거 같긴한데......[그건 물론 어쩔수가 없는 ㅋㅋ]
음. 기본적으로 별3개면 소소(soso) 아니면 굿(good) 정도라고 생각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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