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1 일기쓰는 곤양


이루어지지 못한 마음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

20091130

언제나 엄마만 쫒아다니는 나비.
나비의 일편단심은 엄마를 가끔 짜증나게 하기도.
동물의 모성은 진심으로 강했다... 자기집쪽만 쳐다봐도 짖는 순둥.
ㅠ,.ㅠ 이번에 순둥이가 7마리나 출산했는데... 흑흑
볼 수가 없었....

..을뻔했는데! 출발하기 전
역시 천하무적 엄마는 대단! 순둥이 새끼한마리를 잽싸게 들고 오셨다.
ㅠ,.ㅠ 진정으로 귀여웠!!!!!!-근데 사진기가 구려서...ㅎㅎㅎㅎㅎㅎㅎ[던져버리고싶다...3송...]

엄마가 다시 새끼를 집에다 넣고 오시면서 하는말씀
"순둥이 삐졌다. 지 새끼 데려갔다고 ㅋㅋㅋ"

여튼 새 식구들이 무럭무럭 잘 자라길~

20091127


회사지인에게 그려드렸던
ㅎㅎ
모두들 늘 건강하셈~~
건강이 최고!

여튼

요즘들어 절실히 느끼는것중의 하나는
건강과 대화.
그리고
"고맙습니다~~~~"

20091125

아무래도 답은 욕심인덧...쯥

11월은 한꺼번에 모든게 왁 오더니
갑자기 한꺼번에 모든게 왁 끝나고있네요.
끝까지 마무리가 잘 되길.

오늘은 간만에 느긋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ㅎㅎ 읽고싶었던 만화책들도 잔뜩 획득하고.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이라. ㅎ
요즘 제가 거의 매일(?) 마시고 있는 꿀레몬차입니다.
목이 약한 편인데
목에 좋은거 같아요 레몬이랑 꿀은 살균작용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맛은 보장 안함.]


음... 레몬차..인가.여튼

20091111

계속해서 박봄노래만 듣고 있네.
박봄좋아.
11월엔 인제 어떤일이 생겨도
상관없을꺼 같어 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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